아르코예술극장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81년 4월 1일] 김수근이 설계해 마로니에공원 자리에 지은 문예회관. 360도 회전무대를 갖춘 608석 대극장과 150석 소극장으로 구성됐다. 1979년 먼저 들어선 미술회관(현 아르코미술관, `arko-art-center`)과 함께 대학로를 대표하는 붉은 벽돌 문화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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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811808 · 경도 127.002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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