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동 차이나타운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99년~] 1960~70년대 논밭과 구로공단 노동자 숙소(이른바 '벌집')가 밀집했던 대림동은 1990년대 공단이 남동·반월·시화 등으로 이전하며 빈집이 늘었고, 1999년 무렵부터 중국 식자재 점포가 들어서기 시작해 2000년대 들어 조선족(중국동포) 밀집지역으로 자리 잡았다. 지하철 2호선 대림역과 싼 집값이 이주를 끌어들인 요인으로 꼽힌다. 대림중앙시장을 중심으로 꽈배기·마라탕·탕수육·량피 등 중국 현지식 노점과 식자재상이 늘어서 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대림중앙시장을 중심으로 한 조선족·중국계 상권이 서울 최대 규모로 형성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오마이뉴스, 서울대 지리학과 논문(서지수), 나무위키「대림동(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