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판자촌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

[1970~80년대] 강남 개발 과정에서 밀려난 빈민이 양재천변 저지대 체비지에 비닐하우스·무허가 판자촌을 형성했다는 기록이 있다. 소멸 연도와 후속 단지 연결은 출처로 확정하지 못했다. 타워팰리스와의 대응은 근거 없어 표기하지 않는다. 인근 개포동의 구룡마을·포이동 재건마을과는 별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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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488269 · 경도 127.05479

출처: 나무위키「타워팰리스」(부지 이력·판자촌 오정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