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북산서사

조선온전히 남음

북산서사는 조선 중기 문신 이을규(1508 ~ 1546)를 제향하기 위해 창건된 북산사에서 유래하였다. 북산서사는 1824년에 지어진 건물을 1967년 현지로 이건한 건물로 1870년에 훼철된 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기까지의 사정이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아 아쉬움이 있으나, 경주지역에 세거하는 경주이씨 문중의 대표적인 문중사우이고, 이을규는 조선중기 경주지역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명망이 높았다는 점과 건축물의 전체적인 관리상태가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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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5.971259 · 경도 129.25278

출처: 국가유산청 목록 + 카카오맵 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