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학 발상지

조선온전히 남음

1860년 수운 최제우가 수행 후 득도해 개창한 동학의 발상지인 용당정 일원은 동학의 출발이자 신앙의 원천이 응집된 사상과 종교의 발상지로 평가받는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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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5.889856 · 경도 129.144535

출처: 국가유산청 문화재공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