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아파트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5년] 대한주택공사가 일본인 건축가의 설계로 지은 지상 6층 1개 동, 36가구 규모의 아파트. 동대문아파트와 비슷한 시기에 지어져 고급 아파트·중앙정원형 구조라는 공통점이 있다. 덕수궁·정동교회·옛 러시아공사관·이화여고 등 구한말 근대 건축이 몰린 정동길 한복판에 서 있어, 1960년대 건축 양식과 구한말 역사 경관이 겹쳐 보이는 드문 자리다. 생활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 속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36가구, 서울미래유산 지정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머니투데이(2014-06-01)「덕수궁 옆 '정동길'에 아파트 있다고?」, 미디어파인「근대 건축의 보물창고 정동을 야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