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암아파트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1995년 사라짐
[1957년] 중앙산업이 지은 3개동짜리 아파트로, 해방 이후 최초로 지어진 아파트이자 최초로 한국인 기술만으로 지어진 아파트다. 수세식 화장실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기도 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낙성식에 직접 참관할 정도로 당시 건축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 건물을 계기로 '아파트먼트 하우스'라는 명칭이 처음 소개됐고, 이후 '아파트'라는 말로 굳어져 지금까지 쓰이고 있다.
큐레이션
그때 사라진 것
재건축으로 철거
지금 이 자리
1995년 11월 재건축돼 종암SK아파트(종암선경아파트)가 들어섬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대한민국 아파트의 역사」, 서울경제「[테마가 있는 건축기행] 1. 아파트 효시 종암아파트」, 장원재개발재건축아카데미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