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재

조선온전히 남음

인왕산과 안산(무악산) 사이의 주요 통로였으나 호랑이가 자주 출몰해, 길손들이 혼자 넘지 못하고 고개 아래 주막거리에서 열 명 이상 모여 무리를 지어 넘었다 하여 '모이고개(모아재)'로 불리다 '무악재'로 정착됐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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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823172 · 경도 126.9503501

출처: 지명유래 관련 서울시·구청 자료, 향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