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월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18년 사라짐
대한제국기 궁중 숙수 출신 안순환이 연 조선 요리 전문 요릿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는 1909년경 세종로(현 동아일보 광화문 사옥·일민미술관 터)에 개점했다고 적는다. 서울역사아카이브는 1904년 황토현(일민미술관 자리) 설을 소개한다. 1918년 화재로 본점이 소실되었다. 안순환은 이후 인사동 순화궁 터에 태화관을 분점격으로 열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종로구 세종대로 일민미술관·동아일보 구사옥 일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명월관」, 서울역사아카이브「요릿집」, 위키백과「요정 (음식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