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마을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2003년 사라짐

[1968년] 대방동, 용산 일대 강제 철거민이 집단 이주하며 형성. 경사 15도~45도의 극심한 비탈길에 8평 내외의 판잣집 밀집. 1997년 신림1구역 재개발 사업계획 결정·고시 후 이주·철거가 진행되어 2003년 마지막 이주와 함께 건물이 철거되었다. 현재 관악산휴먼시아 아파트(1·2·3단지 합계 3,322세대; 그중 2단지 2,26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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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460249 · 경도 126.919515

출처: 한겨레, 관악구청(신림1구역), 부동산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