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양빌딩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2년 설계·1964년 준공] 건축가 김수근의 초창기 작품. 지상 6층·지하 1층 규모로, 노출콘크리트 기법과 미술가 정규(1923~1971)가 만든 도자기 장식을 외벽에 결합했다. 지금도 헐리지 않고 남아 쌍용빌딩이라는 이름으로 임대 건물로 쓰이고 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쌍용빌딩 (일주학술문화재단 관리, 임대 건물)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공간 SPACE GROUP 작품 아카이브, 미디어파인「을지로 통에 남겨진 김중업·김수근의 흔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