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 평화의 문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88년 9월 12일] 88서울올림픽을 기념해 김중업이 설계한 올림픽공원 입구의 상징 조형물. 높이 24.111m, 지붕 길이 62.111m, 폭 37m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한국 전통 처마와 비상하는 날개를 거대한 스케일로 형상화했다. 사신도가 함께 그려져 있다. 김중업은 완공을 넉 달 앞둔 1988년 5월 11일 세상을 떠나, 이 문이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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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키백과「평화의 문」, 국가기록원「올림픽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