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정 터(樂天亭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낙천정 터(樂天亭址)

조선시대 태종(재위 1400∼1418)이 왕위에서 물러나 편히 쉬던 정자가 있던 곳으로, 어사각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1417년 9월에 짓기 시작하여 세종 1년(1419)에 완성되었으나, 지금의 낙천정은 1991년에 새로 지은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꾸몄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광진구 자양동 — 1991년 신축 정자·서울시 역사문화 표석. 시도기념물은 지정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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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283992 · 경도 127.0858963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현대 표석 DB」,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