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지도

낙천정 터(樂天亭址)

조선

태종(太宗)이 왕위를 세종(世宗)에게 물려주고 지은 ‘이궁(離宮) 낙천정(樂天亭)’이 있던 곳이다. 이곳에서 세종은 태종과 의논하여 대마도(對馬島) 정벌군을 파병하였고, 이기고 돌아온 정벌군의 환영식을 베풀었다.

위도 37.5283 · 경도 127.084103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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