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활인서 터(東活人署址)
조선
활인서는 조선 초기 전염병 환자와 가난한 환자를 치료하려고 서울의 동쪽과 서쪽 두 곳에 설치한 관청이다. 동활인서는 동소문 밖에 있었고, 서활인서는 서소문 밖에 있었는데 1882년(고종 19) 폐지되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활인서는 조선 초기 전염병 환자와 가난한 환자를 치료하려고 서울의 동쪽과 서쪽 두 곳에 설치한 관청이다. 동활인서는 동소문 밖에 있었고, 서활인서는 서소문 밖에 있었는데 1882년(고종 19) 폐지되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