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영창·읍청루 터(別營倉·挹淸樓 址)
한말·일제
별영창은 훈련도감 군병의 급료를 지급하였던 곳이다. 읍청루는 별영창에 딸린 누각으로 한강 조망이 뛰어났다. 1934년 마포로 가는 도로를 만들면서 지형이 바뀌고 건물도 사라졌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한말·일제
별영창은 훈련도감 군병의 급료를 지급하였던 곳이다. 읍청루는 별영창에 딸린 누각으로 한강 조망이 뛰어났다. 1934년 마포로 가는 도로를 만들면서 지형이 바뀌고 건물도 사라졌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