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관 폭파 의거 터(府民館爆破義擧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45년 사라짐

부민관 폭파 의거는 1945년 7월 24일 류만수, 강윤국, 조문기 세 청년 의사가 부민관에서 친일 부역자 박춘금 일당이 한국인들을 일본의 침략 전쟁에 동원하기 위한 ‘아시아민족분격대회’를 개최하자 행사장에 폭탄을 터뜨린 사건이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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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부민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35년 경성부가 현재의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에 세웠던 부립극장(府立劇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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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6735 · 경도 126.976815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