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주개(夜珠峴)
조선
야주개는 이곳 신문로와 당주동 경계에 있던 고개이다. 경희궁(慶熙宮)의 정문인 흥화문(興化門) 현판 글씨가 빛이 나서 밤에도 이 고개까지 비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야주개는 이곳 신문로와 당주동 경계에 있던 고개이다. 경희궁(慶熙宮)의 정문인 흥화문(興化門) 현판 글씨가 빛이 나서 밤에도 이 고개까지 비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