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각 터(御書閣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650년 사라짐
어서각은 영조가 내려 준 어필을 봉안하기 위해 최규서(崔奎瑞)(1650~1735)가 자기 집 안에 지은 건물이다. 최규서는 영조 즉위에 불만을 품고 일어난 무신란(戊申亂)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워 영조에게서 일사부정(一絲扶鼎)이라는 어필을 하사받았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어서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에 있는 조선시대 제21대 영조의 어서를 보존한 건물.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