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금부(義禁府)터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조선조(朝鮮朝) 관리 양반 윤리에 관한 범죄를 담당하던 관아 자리. 대한제국기에는 이 자리에 최고재판소인 평리원·대심원이 들어섰고, 일제강점기에는 종로경찰서 청사로, 광복 후에는 신신백화점으로 쓰였다. 지금은 SC제일은행 본점이 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의금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시대, 죄인 심문을 담당한 특별사법 관청.
이 곳이 포함된 코스: 궁을 굴린 사람들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