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택집 터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894년 사라짐

목사이고 소설가이며 한국 신문학 운동의 개척자인 늘봄 전영택(1894~1968)이 살던 곳이다. 그는 1919년 최초 문예잡지 의 동인이며 작품으로는 소설 ·, 찬송가 등이 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동대문구

「전영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일제강점기 「독약을 마시는 여인」, 「K와 그 어머니의 죽음」, 「화수분」 등을 저술한 소설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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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95376 · 경도 127.05899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