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회와 순성여학교 설립 결의터(贊養會·順成女學校 設立決議 址)
한말·일제
1898년 9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북촌 여성들이 여성의 권리를 선언한 ‘여학교설시통문’(女學校設始通文, 여권통문)을 신문에 발표한 후 여성단체인 찬양회와 사립학교인 순성여학교를 설립하기로 결의한 곳이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한말·일제
1898년 9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북촌 여성들이 여성의 권리를 선언한 ‘여학교설시통문’(女學校設始通文, 여권통문)을 신문에 발표한 후 여성단체인 찬양회와 사립학교인 순성여학교를 설립하기로 결의한 곳이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