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화비(斥和碑) 있던곳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19세기 후반 고종의 생부(生父) 흥선대원군에 의하여 서양인의 조선침투를 방어 격퇴시켰다는 의미로 전국 주요지역에 세웠는바 그중의 한 척화비가 있었던 곳.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척화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의 26대 국왕 고종이 병인양요(丙寅洋擾)와 신미양요(辛未洋擾)를 겪으면서 서양 세력과의 화친을 배격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 세운 비석.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