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건 집 터(玄鎭健家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00년 사라짐
현진건(1900-1943)은 근대문학 초기 단편소설의 양식을 개척하고 사실주의 문학의 기틀을 마련한 소설가이다. 그의 작품은 자전적 소설과 민족적 현실 및 하층민에 대한 소설, 역사소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는 친일문학에 가담하지 않은 채 빈곤한 생활을 하다가 1943년 장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현진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일제강점기에, 「빈처」·「고향」·『적도』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일장기 말소 사건’에 관여한 언론인.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