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지도

황성신문 터(皇城新聞址)

한말·일제

황성신문은 1898년 남궁억 등이 창간한 국한문 혼용의 애국계몽 일간지로서 국권을 수호하고 국민을 계몽하였다. 을사조약이 강제 체결되자 장지연이 ‘시일야방성대곡’이란 통분 논설을 게재하였다가 정간 당하였다.

위도 37.569736 · 경도 126.982732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독립기념관 국내 독립운동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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