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치소 터
대한민국일부 남음2017년 사라짐
[1977년 7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성동구치소가 개청해 40년간 미결수를 수용. 서울에 남은 마지막 교정시설이었다. 2017년 6월 송파구 문정동 법조단지(현 서울동부구치소)로 이전하며 폐지. 부지(약 7만 9천㎡)는 주거·업무·공공용지로 나뉘어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사업'으로 개발 중이며, 공동주택 1,240가구가 2028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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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키백과「서울동부구치소」, 서울시(news.seoul.go.kr), 경향신문(2024-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