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프랑스인 마을)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85년~] 한남동에 있던 서울프랑스학교가 반포4동 서래마을 일대로 이전하며 프랑스인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1990년대 이후 TGV·까르푸·르노 등 프랑스계 기업의 한국 진출과 맞물려 거주 인구가 늘었고, 지금은 국내 거주 프랑스인 다수가 모여 사는 곳이 됐다. 프랑스식 베이커리·와인바·레스토랑이 들어서 있고, 인근 몽마르뜨공원 일대는 유럽풍 주택가 분위기를 띤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국내 거주 프랑스인의 상당수가 이 일대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짐(2020년대 기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서래마을」, 글로벌이코노믹, 여행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