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 신촌역사

한말·일제온전히 남음
서울 구 신촌역사

신촌역사는 1동, 1층 규모로 건축면적 162.1㎡이다. 경의선로의 역사로 1920년대에 건립된 것으로 판단되며, 1920년 12월 1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현 신촌역사는 이전 복원된 것으로 민자역사 건립시 철거될 예정이었던 것을 관계전문가등의 노력으로 현 위치에 이전 복원되었다. 평면은 대합실과 역무공간으로 구분되며 대합실 입구 박공면이 있는 곳이 주출입구이다. 내부에는 난방시설이 있으며, 굴뚝이 지붕위에 조적되어 있다. 2012년 내부시설 개선과 주변지역을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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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59527 · 경도 126.942797

출처: 국가유산청 문화재공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