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백화점 터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1983년 사라짐
[1955년] 화신백화점을 운영하던 박흥식이 종로 네거리 맞은편, 옛 종로경찰서 구관 자리(의금부·대심원·경성복심법원이 이어져 있던 공평동 부지)를 사들여 지은 2층짜리 아케이드형 백화점. 종로 네거리를 사이에 두고 자신의 화신백화점과 마주 보는 구도였다. 이후 제일은행에 매각됐고, 도심 재개발에 밀려 1983년 8월 철거됐다. 지금 그 자리에는 제일은행의 후신인 SC제일은행 본점이 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SC제일은행 본점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클리서울「의금부 터에 자리잡았던 일제 무력통치의 근간 종로경찰서」, 나무위키「화신백화점」, 서울랜드「종로 랜드마크였던 '화신백화점'의 굴곡 큰 운명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