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전고개

조선온전히 남음

강원도와 함경도 방면에서 한양 흥인지문(동대문)으로 들어오기 직전, 먼 길을 걸어온 나그네와 보부상들이 허기를 달래기 위해 떡을 사 먹던 가게(떡전)와 주막이 청량리동~제기동 일대에 즐비해 붙은 이름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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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83784 · 경도 127.0344672

출처: 지명유래 관련 서울시·구청 자료, 향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