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움 사옥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7년] 김중업이 설계한 옛 서산부인과병원. 남녀 생식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직선 없이 부드러운 곡선 콘크리트만으로 외관을 빚어냈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연면적 574.92㎡)로 1965~66년 설계돼 1967년 준공됐다. 지금은 내부 병실·진료실 벽을 모두 트고 층별 통합 공간으로 개조한 '아리움 사옥'으로 쓰인다. 2017년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이 추진됐으나 소유주 미동의로 무산됐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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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사매거진「김중업이 설계한 중구 을지로 7가 '아리움 사옥' 등록문화재 신청」, 오마이뉴스, 초현실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