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공동묘지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

광희문 밖 지금의 신당동 일대는 일제강점기 조선인·일본인 공동묘지와 일본인 화장장이 있던 곳이다. 1928년 무렵 조선인 묘지는 수철리(금호동)와 미아리로, 일본인 화장장과 묘지는 홍제동으로 옮겨갔다. 묘지가 파묘된 자리는 일제강점기 도시 인구 증가에 대응한 주택지로 재편됐다. 지금 전국적으로 유명한 신당동 떡볶이 골목도 이 옛 공동묘지 자리 위에 있다.

큐레이션

그때 사라진 것

공동묘지 이전·폐지 후 시가지로 개발

지금 이 자리

주택가로 개발됐고, 그 위에 지금의 신당동 떡볶이 골목이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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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5651969 · 경도 127.01322

출처: 오피니언뉴스「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신당동 일대」, 이데일리「신당동 떡볶이 골목 100년전에는 공동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