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호텔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74년 사라짐
[1936년] 일본인 노구치 시타가우라가 소공동에 세운 호텔. 해방 후 미군정 사무실, 이기붕·장면 집무실 등이 있던 정치사 현장으로도 알려졌다. 1974년 철거. 자리에는 롯데호텔 서울이 들어섰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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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신문「반도호텔과 롯데호텔」
[1936년] 일본인 노구치 시타가우라가 소공동에 세운 호텔. 해방 후 미군정 사무실, 이기붕·장면 집무실 등이 있던 정치사 현장으로도 알려졌다. 1974년 철거. 자리에는 롯데호텔 서울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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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신문「반도호텔과 롯데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