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구관)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67년 사라짐
조선호텔(구관) 터

[1914년] 남만주철도주식회사가 소공동에 근대식 호텔을 열어 '조선호텔'로 영업했다. 해방 후 미군정 시설·이승만 집무실 등으로도 쓰였다. 1967년 한국관광공사와 미국항공사가 신축·재개관. 현재 웨스틴조선호텔이다. 구관 건물은 헐리고 같은 부지에 새 호텔이 들어선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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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64457 · 경도 126.98005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웨스틴조선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