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

조선온전히 남음

수락산과 불암산 사이를 잇는 험한 산길로, 산짐승의 습격을 피하고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성황당(도당)을 짓고 길손들이 돌을 하나씩 던져 쌓아 올린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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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670098 · 경도 127.0789245

출처: 지명유래 관련 서울시·구청 자료, 향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