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 판자촌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1986년 사라짐

[1960년대 중반] 상계5동 173번지 일대에 판자촌이 형성되었다. 강제철거 당시 판자촌은 1,524가구(집주인 943·세입자 581)였다. 1986년 아시안게임·올림픽 대비 도시경관 개선 명목으로 강제 철거가 시작되어 1987년 4월 행정대집행으로 완료되었다. 터에는 상계벽산아파트(1,590세대)가 들어섰다. 상계3·4동 합동마을·상계주공 단지와는 별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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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661604 · 경도 127.072754

출처: 한겨레(2007-06-07), 위키백과「상계동 철거」, 부동산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