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아파트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7년] 충정아파트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아파트. 1960년대 유럽 아파트를 모델로 지은 1세대 고급아파트로, 국내 최초로 가운데 중정을 두른 ㅁ자형 구조(지하 1층~지상 6층, 131가구)를 채택했다. 입주 초기 배우 백일섭·코미디언 이주일 등 연예인이 여럿 살아 '연예인 아파트'로도 불렸다. 50년 넘게 원형이 잘 보존돼 2013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됐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131가구 거주 중, 2013년 서울미래유산 지정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한국경제(2019-01-15)「한 때는 연예인 아파트 50년 역사 동대문아파트」, 이데일리「[주목! 이 아파트] 반 백살 넘은 서울 창신동 '동대문 아파트'」, 나무위키「동대문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