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불국사 극락전 앞 석등과 봉로대
신라온전히 남음
-불국사 극락전 석등은 전형적인 9세기 중엽 일반형 석등 양식을 갖추고 있고, 일부 부재가 일제강점기에 추가 보충되고 있지만 온전한 형태의 복원된 모습으로 통일신라 석조미술 연구사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석등과 봉로대가 동일한 시기에 함께 만들어진 세트 형식으로 초창 이후 조선시대까지 동일한 위치에 있다는 사실이 사찰의 조선 후기 사적기 등을 통해서 증명되고 있으며, 한 세트를 이루는 귀중한 작례로 평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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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문화재공간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