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신사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45년 사라짐
[1898년] 서울 일본거류민단이 이세신궁 신체 일부를 받아와 남산 왜성대에 '남산대신궁'을 세운 것이 시초. 1913년 경성신사로 개칭, 1916년 정식 신사로 인가받았다. 조선신궁(1925)이 서기 전까지 사실상 조선 내 신사들의 대표 격이었다. 1929년 서쪽 약100m 지점(현 숭의여자대학교 자리)에 새 사전을 짓고 옮겨갔으며, 1936년 국폐소사로 격상됐다. 1945년 해방과 함께 해체됐고, 잠시 단군성조묘가 섰다가 1954년 숭의학원이 이 터에 자리 잡았다.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경성신사」, 나무위키「경성신사」, 숭의여자대학교 숭의역사관「남산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