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 닭한마리골목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동대문 원단시장·평화시장·동대문종합시장(`dongdaemun-jonghap-market`) 상권의 식사 수요 속에서 형성됐다. 원조는 닭칼국수로, 한 할머니가 닭고기를 넣고 끓인 칼국수를 팔던 것이 지금의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끓여 나눠 먹는 방식으로 이어졌다(지금도 곁들이는 칼국수 사리가 그 흔적). 생선구이골목(`dongdaemun-saengseongui-alley`)과 같은 골목을 마주 보고 있으며, 30여 개 식당이 자리한다. 대표 음식은 닭한마리.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서울사랑「서울의 역사가 담긴 닭한마리 냄비」, 나무위키「닭한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