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한용운 심우장

한말·일제온전히 남음
만해 한용운 심우장

1933년 승려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선생이 건립하여 거주한 곳으로, 독립운동 관련 활동과 애국지사들과의 교류 등에 대한 흔적이 남아 있다는 측면에서 사적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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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93552 · 경도 126.991735

출처: 국가유산청 문화재공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