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좌

한말·일제온전히 남음

[1936년] 명동(옛 명치정)에 준공된 일본인 대상 극장·영화관(명치좌). 광복 후 국제극장·시공관·명동 국립극장 등으로 쓰였고, 1973년 남산 국립극장 개관 이후 폐쇄·금융사 사무실로 쓰이다 철거 위기를 겪었다. 정부가 매입·리모델링해 2009년 명동예술극장으로 재개관. 건물 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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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640085633411 · 경도 126.984212773704

출처: 위키백과「명치좌」, 경향「명동예술극장」, 서울시 내손안에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