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야 백화점 터
한말·일제온전히 남음
[1929년] 일본인 고바야시 겐로쿠가 1904년 연 양복점 조지야(丁子屋)가 커지며 남대문로에 백화점으로 개업했다. 1939년 지금의 건물로 신축했고, 경성 4대 백화점의 하나였다. 해방 후 적산으로 우여곡절을 겪다가 1954년 무역협회가 인수해 미도파백화점으로, 1969년 대농그룹, 2002년 롯데로 넘어갔다. 1939년 건물은 철거되지 않고 지금도 롯데영플라자 명동점으로 쓰인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롯데영플라자 명동점으로 사용 중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미도파백화점」, 파이낸셜뉴스「[기업과 옛 신문광고] '3대 백화점' 미도파」, 나무위키「롯데백화점 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