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꽃섬)
대한민국일부 남음1978년 사라짐
마포구 상암동 앞 한강의 섬. 철 따라 온갖 꽃이 피어 '꽃섬'이라고도 불렸다. 1978년부터 1993년까지 15년 동안 쓰레기 매립지로 쓰이면서 서울과 인천 등의 생활쓰레기와 산업폐기물 약 9,200만 톤이 묻혔고, 섬은 두 개의 거대한 쓰레기 산이 됐다.
큐레이션
그때 사라진 것
1978~1993년 쓰레기 매립으로 섬이 두 개의 쓰레기 산이 됨
지금 이 자리
쓰레기 산을 흙으로 덮고 생태복원을 거쳐 2002년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으로 개장했다.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서울기록원 「[전시 기록 이야기 #3] '쓰레기 산' 난지도」, 이데일리 「난초 가득하던 '꽃섬', 쓰레기섬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