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쓰레기매립장 터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1993년 사라짐
[1978년]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성산 일대 난지도에 쓰레기매립장 조성을 인가해 15년간 서울 생활·산업 쓰레기를 매립했다. 매립량이 쌓이며 두 개의 거대한 인공 산(현 하늘공원·노을공원)이 만들어졌다. 1993년 3월 매립이 종료된 뒤 안정화·생태복원 과정을 거쳐 2002년 5월 월드컵공원(평화의공원·하늘공원·노을공원·난지천공원·난지한강공원 5개 구역)으로 개장했다.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월드컵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