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염서 터(都染署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460년 사라짐
도염서는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쓰던 염료를 제조하고 직물을 염색하는 일을 담당하던 관청이다. 1460년(세조6)에 제용감(濟用監)에 통합되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도염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고려·조선시대 궁중에서 사용하는 염료 제조와 염색을 맡아보던 관청.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