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 집 터(朴寅煥家址)
한말·일제
모더니즘 시인 박인환(1926-1956)이 1948년부터 1956년까지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하던 장소이다. 1955년 첫 시집인 <박인환 선시집>을 냈으며 <목마와 숙녀>는 대표작으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남긴 <세월이 가면>은 노래로 만들어져 널리 불렸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한말·일제
모더니즘 시인 박인환(1926-1956)이 1948년부터 1956년까지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하던 장소이다. 1955년 첫 시집인 <박인환 선시집>을 냈으며 <목마와 숙녀>는 대표작으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남긴 <세월이 가면>은 노래로 만들어져 널리 불렸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