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상시 터(奉常寺址)
조선
봉상시는 조선시대에 국가 제사를 관장하고, 시호를 제정하며, 적전(籍田)의 농사를 관리하던 관청이다. 1392년(태조 1) 설치되었고 1895년(고종 32) 봉상사(奉常司)로 바뀌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봉상시는 조선시대에 국가 제사를 관장하고, 시호를 제정하며, 적전(籍田)의 농사를 관리하던 관청이다. 1392년(태조 1) 설치되었고 1895년(고종 32) 봉상사(奉常司)로 바뀌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