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변사 터(備邊司 址)
조선
조선시대 외적의 방어와 국가최고 정책을 논의하던 관아터. 중종 때 창설되어 흥선대원군에 의해 폐지되었음.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조선시대 외적의 방어와 국가최고 정책을 논의하던 관아터. 중종 때 창설되어 흥선대원군에 의해 폐지되었음.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