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시 터(司䆃寺址)
조선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醬) 등의 물건을 맡은 관청으로 1392년(태조1) 고려의 제도를 따라 요물고(料物庫)를 설치하였다. 이후 공정고(供正庫), 도관서(䆃官署)로 바뀌었다가 사선서(司膳署)에 흡수되었으며 사도시라 개칭되었다. 1882년(고종19)에 폐지되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醬) 등의 물건을 맡은 관청으로 1392년(태조1) 고려의 제도를 따라 요물고(料物庫)를 설치하였다. 이후 공정고(供正庫), 도관서(䆃官署)로 바뀌었다가 사선서(司膳署)에 흡수되었으며 사도시라 개칭되었다. 1882년(고종19)에 폐지되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