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진 집터(尙震家址)
조선
조선 13대 임금 명종 때 한성부 판윤과 영의정을 지낸 상진(1493~1564)이 살던 집터이다. 청렴결백하였으며 덕성이 좋고 도량이 넓었다. 집터가 있었던 동네를 상정승골 또는 상동이라 하였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조선 13대 임금 명종 때 한성부 판윤과 영의정을 지낸 상진(1493~1564)이 살던 집터이다. 청렴결백하였으며 덕성이 좋고 도량이 넓었다. 집터가 있었던 동네를 상정승골 또는 상동이라 하였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